'One Winner! Two Loser' 총선만큼 핫한 6‧19 회계사회장 선거

기호 ① 최운열 후보 ‘돌아온 주기적 지정제의 아버지’
기호 ② 이정희 후보 ‘강한 회계사회, 40년 회계인생을 건 마지막 소명’
기호 ③ 나철호 후보 ‘젊음‧열정‧소신의 혁신…제때 제 목소리 내는 회계사회’

2024.06.04 10: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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