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 "AI 거스를 수 없는 대세…기회 포착한 기업만 기술 선도"

최태원 회장, SK하이닉스 이천캠퍼스 방문해 HBM 생산라인 점검 및 현안 논의

2024.08.05 16: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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