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세사회, '성실신고 사후확인제도 도입' 가시화..."제2의 세관으로 거듭날 것"

5일 제 48주년 관세사 총회서 '신(新) 보수요율 산정 프로그램' 법제화
정재열 한국관세사회장, "품목분류 등 세관 업무 위임 확대" 강조

2024.09.05 18:13:17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