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사 파산해도 1억까지 안전…‘예금자 보호한도’ 확대

퇴직연금·연금저축 각각 별도 1억까지 보호
고위험 대출 쏠림 우려에 당국 “건전성 점검 강화”

2025.07.22 14:3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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