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석] 이명구 관세청장 “韓美 관세정책 대응, 칼 베고 자는 심정으로 임했다”

“미 대법원 상호관세 위법 판정 시 관세환급 가능성 예의주시”
미국이 절박했던 조선업, 끝까지 지렛대 삼은 게 ‘신의 한수’
한미관세협상 마무리로 ‘디테일 챙기기’에 더 바빠진 관세청
2026년 관세국경 관리목표 더 촘촘한 경제안보·무역원활화

2025.12.08 13:3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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