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근 예산장관 "IMF 韓부채비율, 과대 전망 많아…엄격한 재정 관리중"

기초연금·교육교부금 개편 시사…악역 되더라도 설득하겠다"
"능동 투자해야 잠재성장률 달라져…성장률 제고 위해 노력"

2026.04.21 19: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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