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직원에 ‘쌍욕’ 퍼부은 세무사회 임원…이유는 ‘메일 한통’

Y감사 사용 정지된 계정을 등록, 바꾸란 권고에도 ‘나몰라라’하다 자초
“참을 만큼 참았다” 사무처 직원들 공식성명 통해 정식 절차 요구

2017.01.12 13:4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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