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에 분식회계 들러리까지…전·현직 세무공무원 10명 적발

골프접대·현금·체크카드 대가로 세무조사 빼주고 탈세 눈감아
해당 코스닥 업체, 탈세 일삼다 상장 폐지…주주 8800명 피해

2018.11.13 13: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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