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단 "박삼구 '꼼수'에 불만 팽배"…아시아나 매각 만지작

채권단 "200억 주식 맡기고 5천억 빌려서 3년 버텨보자는 심산"
사재출연·자산매각 실효성 미지수…금호 측 "채권단과 긴밀 협의"

2019.04.11 17: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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