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 신라면세점 밀수혐의 조사 '늑장대응' VS '몰랐다'

유성엽 “대기업 봐주기이자 직무유기, 담당 공무원 처벌해야”
김영문 "정보 취득 후 바로 조사, 알고도 안했다면 처벌할 것"

2019.10.11 12: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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