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사태' 핵심인물 이종필 전 부사장·김봉현 회장 검거

피해액 1조6천억원 라임사태 몸통 지목돼 수배…'비호세력' 수사 급물살탈 듯
지난해 말 영장심사 피해 도주행각…서울서 잠적 5개월만에 체포
경찰, 김회장 수원여객 160억대 횡령 사건 조사…이종필은 곧바로 검찰로

2020.04.24 0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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