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의 성장과정에 때로 심려 끼쳐…저의 잘못 때문"

"제 아이들에게 경영권 물려주지 않을 것…삼성 노조 문제로 상처 입은 분께 사과"
삼성 준법감시위 권고 수용해 대국민 사과…'메르스 사과' 이후 5년 만

2020.05.06 16:06:58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