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청문회] 비고시의 족쇄…고위직은 ‘바늘구멍’, 보직경로는 ‘차석’

하위직 인원은 전체 90% 이상, 고위직 내에선 20% 미만
핵심 보직 비고시 사실상 배제…기동민, 기관장 의지 우선돼야

2020.08.19 17:2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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