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세관, 100일간 '짝퉁과의 전쟁' 나선다

중국의 코로나 봉쇄와 해제가 반복되는 틈을 타 가품 대형 밀수 증가세
'밀수단체 또는 집단구성' 혐의를 적용하는 등 처벌을 강화할 계획
무기 또는 10년 이상의 징역의 처벌에 처해지는 중대 범죄

2022.11.14 11: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