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 전체 임원 수 전년比 13% 감축 등 전면쇄신 착수

2025년 정기 임원인사 통해 주요 계열사 CEO 총 21명 교체
신동빈 회장 장남 신유열 전무 부사장 승진…경영 전면 배치

2024.11.28 15:1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