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액부동산 편법증여 기승…국세청 517명 세무조사 착수

다주택 연소자, 호화사치 생활자, 가족 명의 부동산 회사 대거 적발
자금조달계획서 범위 확대 등 검증 ‘촘촘’…중대위법행위 검찰고발

2020.05.07 1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