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국내 최대 게임행사 ‘지스타2021’이 2년만에 오프라인으로 찾아왔다.
올해로 17회를 맞이한 지스타 2021의 개막식이 17일 오후 2시 부산 벡스코에서 열렸다.
이날 개막식에는 강신철 지스타 조직위원회 위원장(한국게임산업협회 협회장),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의원, 허은아 국민의힘 의원,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의원, 류호정 정의당 의원, 신상해 부산시의회 시의장, 정문섭 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과 함께 조계현 카카오게임즈 대표이사,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이사, 김형태 시프트업 대표이사 등 참여 기업 및 유관기관장이 참석했다.
지스타 2021은 한국게임산업협회가 주최하고 지스타 조직위원회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 40개국 672개사 참여한다. 행사는 17일부터 21일까지 닷새 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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