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옷깃 여민 시민들...내일 0시부터 수도권에 '눈발'

2021.12.13 23:51:15

 

(조세금융신문=방민성 기자) 월요일(13일) 오전 서울 지역에 한파 주의보가 발효되어 시민들이 두꺼운 옷으로 바꿔입고 출근길에 나섰다.

 

서울은 오전 최저기온이 영하 7도로 떨어지면서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였다.

 

화요일인 내일(14일)은 수도권에 1cm 미만의 눈이 예보되면서, 서울시가 내일 0시부터 제설 상황실을 가동하고 자치구·유관기관과 함께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방민성 기자 my-myou77@tf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