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KB증권은 12일 해외주식 원화 거래 서비스인 글로벌 원마켓의 누적 약정이 50조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작년 1월 누적 약정금액 30조원 이후 1년 만의 성과라는 것이 KB증권의 설명이다.
글로벌 원마켓 서비스는 글로벌 주요 5개국(미국, 중국, 홍콩, 일본, 베트남)을 별도의 환전절차와 환전수수료 없이 원화로 통합 거래할 수 있는 서비스로, 2019년 출시됐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