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11시 49분경, 경기도 안성시 옥산동의 한 신축 공사장에서 9층 규모의 건물의 9층 바닥면이 8층으로 무너졌다.
이 사고로 매몰된 베트남 국적 남성 2명이 심정지로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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