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고메 소바바치킨’ 누적 매출 1000억 돌파

2024.10.15 12:12:10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CJ제일제당은 ‘고메 소바바치킨’이 올해 9월 말 기준으로 누적 매출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4월 ‘소이허니’ 출시 후 1년 6개월 만의 성과다.

 

‘고메 소바바치킨’은 CJ제일제당이 독자개발한 ‘소스코팅’ 기술을 적용해 냉동치킨 특유의 눅눅함을 없애고 전문점 수준의 갓 튀긴 듯한 바삭함을 구현한 제품이다. 특히 간장 특제소스를 입힌 ‘소이허니’는 외식에서나 맛볼 수 있었던 ‘단짠’의 조화로운 맛을 구현하면서 너겟과 후라이드 치킨 중심이었던 국내 냉동치킨 시장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

 

CJ제일제당은 ‘고메 소바바치킨’의 국내 성과를 발판 삼아 글로벌 진출도 계획 중이다. 빠른 시일 내 해외 주요 국가에도 선보이며 만두의 뒤를 이을 차세대 K-푸드로서 집중 육성할 방침이다.

 

김지은 CJ제일제당 고메 브랜드 팀장은 “냉동치킨의 한계를 극복한 ‘고메 소바바치킨’만의 차별화된 맛 품질로 짧은 시간 안에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니즈에 맞는 보다 새로운 제품들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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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재회 기자 meetagain@tf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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