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모바일앱 ‘MG더뱅킹’ 먹통…“복구 진행 중”

2025.01.13 15:03:26

일부 고객 입‧출금 거래 잘 안 돼
“대부분 복구 작업 진행됐고, 원인 파악하고 있어”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새마을금고의 모바일앱 ‘MG더뱅킹’이 13일 한 때 전산장애로 접속이 되지 않으면서 고객들이 불편을 겪는 상황이 이어졌다.

 

이날 새마을금고중앙회는 긴급 안내를 통해 ‘현재 전산 장애로 인해 정상적인 거래가 진행되고 있지 못한 상황이다. 고객님께 불편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전했다.

 

새마을금고에 따르면 이날 오전 0~6시 기존 앱의 서비스 고도화 차원의 전산 작업이 진행됐다.

 

작업 완료 직후 앱 접속에 문제가 없었지만, 오전부터 일부 고객의 입‧출금 거래가 잘 되지 않는다는 민원이 이어졌다.

 


새마을금고 측은 현재 대부분 복구 작업이 진행됐고, 문제가 발생한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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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민경 기자 jinmk@tf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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