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이엔지, 10대 1 주식병합 결정...5월 1일 신주 상장

2026.02.20 15:23:48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코스피 상장사 신성이엔지가 보통주 10주를 1주로 병합하기로 결정했다.

 

신성이엔지는 20일 공시를 통해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위해 보통주 10주를 1주로 병합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성이엔지 측은 이로써 액면가는 기존 500원에서 5000원으로 조정되며 발행주식총수는 기존 2억584만8151주에서 2058만4815주로 감소할 예정이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오는 5월 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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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태 기자 jtkim@tf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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