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한국국제조세협회 국제조세센터(센터장, 오윤 한양대 교수)이 내달 7일부터 11주에 걸쳐 ‘제4기 국제조세전문가과정’을 운영한다.
강사진은 실무‧이론을 겸비한 국제조세전문가 12명을 강사진으로 구성되며, 장소는 삼일회계법인 AP17층 1코어 세종홀, 교육시간은 매회 오후 7~10시다.
신청기한은 내달 6일, 오후 6시까지이며, 한국국제조세협회 홈페이지에서 수강신청서를 작성, 제출할 수 있다.
매 학기 수강생은 50명으로, 추후 학기별 주요 법무법인 및 회계법인을 순회하며 교육과정을 개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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