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GS건설, 봉담자이 프라이드시티 "숲세권인가 숲창살인가"…근거리 폐광, 중금속 위험은?

‘분상제’ 피해 주변보다 분양가 5000만원↑”
단지서 삼보폐광까지 차로 3분…납·아연 등 수질정화 안전도 의문?
“신혼부부 특공은 아까워…남들 3억원 오를 때 1억원 벌 수 있어”

2021.06.16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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