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기재위] 김두관, ‘로비창구’ 국세청 세정협의회…수사 필요

전직 세무서 간부들 퇴직 후 월 50~100만원 고문료 받아
김두관 “수사도 필요한 사안…비리재발방지가 급선무”

2021.10.06 17:2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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