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자들에겐 관·부가세 받고 신고 안한 해외직구 일당 '덜미'

인천세관, 명품 가방 등 9800점 밀수입 구매대행업체
미리 받은 후 수입 가격 속여 3.7억 원 세금 편취

2024.07.18 12: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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