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운송업자와 보세사, 건대추 등 '100억 상당' 밀수입

인천본부세관, 농산물 46톤 '관세법' 등으로 검찰 송치
세관 눈 속이고 밀수입 범행 은폐...지능적이고 교묘해

2024.08.05 14:2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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