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정부, 상위 30위권 국가 중 나라살림 ‘꼴등’…임광현 '살림 줄고, 빚만 늘었다'

수입‧지출 증가율 경제규모 30위권 국가 중 최저
정부 부채, 주요국 대비 3배 이상 증가
임광현 ‘감세 악순환이 원인, 수입 감소로 재정 악화’

2024.10.10 17: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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