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올해 고환율·인구구조 개편 등 변화 흐름에 선제적 대응 필요"

2026년 신년사 통해 구성원들에게 핵심사업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 주문

2026.01.02 14:2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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