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인자까지 숙청한 중국군 '反부패 사정'…시진핑 '1인체제' 강화

"고위급 모두 불안"…중앙군사위원 7명 중 '군서열 2위' 등 총 5명 낙마
軍기관지 "몇명이 연루됐든 모두 조사할 것…부패 처벌에 성역 없어"
대만 전문가 "시진핑, 누구도 믿지 않는 상황"…대만해협 단기간 안정 가능성

2026.01.25 1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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