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사태에 '울고웃는' 보험업계

보험금 지급 건수는 줄었지만 영업채널은 마비
신계약 모집 급감 불가피…‘숙원’이던 손해율 개선엔 ‘청신호’

2020.03.04 16:5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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