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억 부당지원·펀드돌려막기' 라임 前본부장 징역 5년 확정

대법원, 징역 5년·벌금 35억원 선고 원심 확정..."청렴성 훼손, 투자자에 막대한 손실"

2022.04.17 14:3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