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체크] 사람은 ‘국’, 돈은 ‘세’, 수사는 ‘청’…국세청 중수부 부상한다

‘국’정원은 IO폐쇄, 검찰‘청’은 검수완박 속 난항
국‘세’청 포문 열 세원정보 수집 착착…방아쇠 당기면 즉발
‘인사 탕평 없다’ 국세청장도 내부‧기수‧안배 고려 없을 듯
행시‧비고시 TK인사 조사요직 발탁 전망 우세

2022.04.20 17:4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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