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 면세한도 800달러로 상향…외국인 국채투자 비과세 추진

추경호 부총리 "국채 수요 늘면 이자 비용 절감·시장 안정 효과"
"재정 허리띠 졸라매겠다"…"민간 활력 위해 정부·공공부문 솔선수범"

2022.07.17 11:5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