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세계국채지수 조기 편입 불발...FTSE러셀 "관찰대상국 유지"

한국 정부 조치 이행·시장 반응 더 관찰키로...시장선 "3월 편입 어렵다" 올해 9월 편입 여부 주목

2023.03.31 07:35:55
PC버전으로 보기

회사명 : 주식회사 조세금융신문 사업자 등록번호 : 107-88-12727 주소 : 서울특별시 은평구 증산로17길 43-1 (신사동 171-57) 제이제이한성B/D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1713 등록일자 : 2011. 07. 25 제호 : 조세금융신문 발행인 : 김종상 편집인 : 양학섭 발행일자 : 2014. 04. 20 TEL : 02-783-3636 FAX : 02-3775-4461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