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규·판례] 폭언·학대 받은 다음날도 골프 접대하다 심정지…법원 “산재 인정”

근로복지공단은 ‘산재’ 불인정...법원 “불가피한 라운딩에 신속 치료 기회 놓쳐”

2023.07.16 09:0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