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사 현설 마친 ‘부산 촉진2-1구역’…오늘 이후 불법홍보, 입찰금 ‘몰취’

현장설명회에 삼성물산·현건‧현엔‧대우 등 8개사 참석
입찰보증금 400억원…입찰금 몰취 땐 조합원에 배당

2023.07.27 17:0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