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월 연준 의장 "인플레 둔화 다행…2%로 낮추려면 갈 길 멀어"

"긴축적 기조 달성했는지 자신 못해…필요시 주저없이 추가 긴축"
"팬데믹 이후 경험 통화정책 함의 살펴볼 것"…IMF 콘퍼런스 토론

2023.11.10 06:0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