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체크] 롯데건설, 신한은행 등 금융기관 통해 PF펀드 조성…“유동성 문제없다”

PF우발채무 시중은행서 2조3000억원 3년간 장기로 연장
2024년 말까지 본PF 전환 및 상환으로 2조원 해소 예정

2024.02.07 18: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