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호중 '음주 뺑소니' 보름 만에 구속…"증거 인멸 염려"

'허위 자수 지시' 소속사 대표·'블랙박스 메모리 제거' 본부장도 구속
음주 정황 부인하다 뒤늦게 인정…막판까지 공연 강행 빈축

2024.05.24 20:4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