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운용, '아시아 하드웨어 테크 펀드' 순자산 1천억원 돌파

이달 중순 은행장 간담회서 논의…"'재발 우려 없다' 전제돼야"
운영리스크 반영기간 10년→3년 단축 가능성…배당 정책에 영향

2024.06.10 08:5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