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세관 마약 연루 사건, 제2의 채 상병 사건으로 번지나

사건 알린 백해룡 경정은 좌천...조병노 경무관은 '징계 피해'
조지호 경찰청장 후보자 조 경무관 '인사 조치' 가능성 내비쳐

2024.08.05 16: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