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계파문화’ 청산 시동…상업‧한일 동우회 통합

그간 출신은행 별로 각기 다른 동우회 가입
은행 계파문화 발전 저해요인으로 꼽혀
임종룡 회장 포함 원로 은행장 통합 설득 결실

2025.01.05 1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