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용‧김병환‧이복현 “F4에서 비상계엄 쪽지 논의 없었다”

野, F4 계엄성공 전제 국정운영 논의 주장
한은‧금융위‧금감원 합동 보도참고자료 “사실과 다르다”

2025.01.08 10:4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