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대 정재열 관세사회장, "K-관세사 역할 강화·제 2의 세관으로 거듭날 것"

19일 제 49차 정기총회 개최...국회의원·관세청 관계자 등 1100여명 참석
재신임 임명장 수여 받아...新보수요율 체제 법제화 등 제도 도입 추진
회원사 어려움 대비 예산 증액 전년 대비 2% 상승 제한

2025.03.19 17:1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