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 모두에게 마음 연 민중의 교황"...40만명 애도 속 영면에 들다

장례 미사 2시간여 걸쳐 거행…트럼프 등 130개국 대표단 참석
소박한 목관에 안치돼 생전 자주 찾던 로마 성모 대성전에 안장
9일간 애도기간…내달 5~10일 사이, 차기 교황 뽑는 콘클라베 시작

2025.04.27 00: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