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절역 두산위브트레지움 현장 인근, 포크레인 버킷 위 ‘죽음의 곡예(?)'

조합 직접 발주 공사, 안전관리 사각지대 드러나…하나의 현장, 둘로 나뉜 안전관리

2025.11.03 15:3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