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실장 "배당소득 분리과세율 다양한 의견…당정대 화답해야"

"세법개정 탁상공론 그쳐선 안 돼"…최고세율 하향 가능성 시사
NDC 논의엔 "어려운 선택의 순간…국익 최우선 원칙 당정대 협력"

2025.11.09 17: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