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부동산 세제, 한두달 내 발표할 내용 아냐…심층 논의 필요"

"근본적 해법 위해 세제도 중요…우선해 쓰진 않되 준비는 하겠다는 것"
단기적 접근 선 그으며 '신중론' 부각…장기 검토 여지는 열어둬
다주택 중과 유예 종료엔 "행정의 원칙…한두 달 말미는 검토"

2026.01.28 19:3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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